일상회화를 주재원에게 맞게 풀면 이렇게 됩니다.
하루 일과를 5분 넘게 영어로 이야기하는 수준까지
해외 파견·출장 · 권하는 구성 주 5회 20분
1주제 하나로 질문을 주고받기
2막힌 문장은 그 자리에서 다시 말하기
3자주 틀리는 표현 모아 정리
주재원에게 일상회화가 필요한 이유
떠나기 전 몇 달이 가장 중요합니다. 현지 회의, 집 계약, 아이 학교 상담처럼 실제로 부딪힐 장면을 미리 말해 봅니다.
수업에서 신경 쓰는 것
출국 날짜를 기준으로 거꾸로 계획을 짜고, 도착 후에도 시차에 맞춰 이어 갑니다.
오늘 있었던 일, 좋아하는 것, 계획처럼 매일 쓰는 주제로 말하는 양을 늘립니다.
현지 회의·보고 영어
막힌 문장은 그 자리에서 다시 말하기
생활 행정(계약·병원·학교)
자주 틀리는 표현 모아 정리
스몰토크와 네트워킹
매 회차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.
주재원 일상회화 자주 묻는 질문
주재원 일상회화 수업은 어떻게 구성하나요?
보통 주 5회 20분로 시작합니다. 주제 하나로 질문을 주고받기부터 들어가 하루 일과를 5분 넘게 영어로 이야기하는 수준을(를) 목표로 잡습니다.
수업 시간을 바꿀 수 있나요?
미리 알려 주시면 옮겨 드립니다. 흐름이 끊기지 않게 같은 주 안에서 옮기는 것을 권합니다.
약정이 있나요?
무약정 횟수제입니다. 1개월 또는 3개월 단위로 등록하시고, 3개월 등록 시 월 단가가 낮아집니다.
선생님이 중간에 바뀌나요?
한 선생님이 끝까지 맡는 것이 원칙입니다. 맞지 않으면 말씀해 주시면 조정해 드립니다.
주재원 일상회화, 첫 수업은 진단부터
지금 수준을 확인하고 목표까지 걸리는 기간을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