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재원라서 가능한 리스닝가 있습니다.
처음 듣는 영어도 흐름을 잡는 귀까지
해외 파견·출장 · 권하는 구성 주 5회 20분
1짧은 음원 반복해 받아쓰기
2대본 보며 안 들린 이유 찾기
3같은 음원 따라 말하기
주재원에게 리스닝가 필요한 이유
떠나기 전 몇 달이 가장 중요합니다. 현지 회의, 집 계약, 아이 학교 상담처럼 실제로 부딪힐 장면을 미리 말해 봅니다.
수업에서 신경 쓰는 것
출국 날짜를 기준으로 거꾸로 계획을 짜고, 도착 후에도 시차에 맞춰 이어 갑니다.
빠르게 들리는 영어를 끊어 듣고, 들린 대로 따라 말하며 귀를 엽니다.
현지 회의·보고 영어
대본 보며 안 들린 이유 찾기
생활 행정(계약·병원·학교)
같은 음원 따라 말하기
스몰토크와 네트워킹
매 회차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.
주재원 리스닝 자주 묻는 질문
주재원 리스닝 수업은 어떻게 구성하나요?
보통 주 5회 20분로 시작합니다. 짧은 음원 반복해 받아쓰기부터 들어가 처음 듣는 영어도 흐름을 잡는 귀을(를) 목표로 잡습니다.
시험 대비도 되나요?
토익·토익스피킹·오픽·토플·아이엘츠·수능 영어를 목표 점수와 날짜에 맞춰 준비합니다.
아이가 화면 수업에 집중할 수 있을까요?
아이 수업은 20분 이내로 짧게, 노래·그림·게임을 섞어 진행합니다. 처음 몇 회는 화면 앞에 앉는 습관을 만드는 데 씁니다.
원어민 선생님도 있나요?
있습니다. 기초 문장이 나오기 시작한 뒤 원어민 수업으로 넘어가는 편이 효율적이라, 시점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.
주재원 리스닝, 첫 수업은 진단부터
지금 수준을 확인하고 목표까지 걸리는 기간을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.
